고급승용차 상습절도/18대 훔쳐 팔아 3억 챙겨/한패 4명 영장
수정 1991-05-18 00:00
입력 1991-05-18 00:00
이들은 지난 3월5일 상오 2시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주택가 앞길에서 김 모씨(25·여)가 세워둔 그랜저승용차를 훔친 것을 비롯,지금까지 모두 18대의 고급승용차를 자동차중고시장에 내다파는 수법으로 3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5-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