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술목사 집유/범민련사건 관련
수정 1991-05-14 00:00
입력 1991-05-14 00:00
재판부는 또 같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 단체 집행위원장 이해학씨(46)와 사무처장 조성우씨(41) 등 2명에게는 징역 1년6월에 자격정지 2년씩의 실형을 선고했다.
1991-05-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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