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음악인 “통일화음”/일 국제음악제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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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5-07 00:00
입력 1991-05-07 00:00
【쓰루가=이헌숙 특파원】 지난 2일부터 일본 쓰루가시에서 열린 환동해 국제음악제가 5일 폐막됐다.

마지막날인 5일 공연에서 북한 평양 만수대예술단 김일진씨가 지휘하는 오사카 뉴필하모니와 남한의 피아니스트 이혜경씨가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4번」을 협연해 다시 한 번 남북음악인의 「통일화음」을 이루어냈다.
1991-05-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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