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중동아파트 2.6대1/2,604가구 분양/7개모델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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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5-07 00:00
입력 1991-05-07 00:00
신도시아파트 중 올해 처음으로 공급되는 평촌·중동의 국민주택규모 이하 분양아파트 2천6백4가구(원호대상자 등에 대한 특별공급분 5백80가구 제외)에 대한 청약접수 첫날인 6일 4천2백64명이 신청,평균 2.6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평촌의 경우 1개 모델이 미달됐으나 평균 2.7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낸 반면 중동은 9개 모델 중 6개 모델이 미달됐다.

미달된 모델은 7일 청약자격을 완화해 계속 분양신청을 받는다.

청약자격은 평촌 및 중동의 17∼24평형(전용면적)이 3년 이상 무주택자로 청약저축액 2백만원 이상 불입자이며 중동 14평 이하는 3년 이상 무주택자로 청약저축 20회 이상 납입자이다.

미달된 모델은 다음과 같다.



◇평촌=▲한양 17평형

◇중동=▲건영 20평형 ▲라이프 24평형 ▲신라개발 13·17·24A·24B형 ▲동신주택 24평형(예비당첨자 미달)
1991-05-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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