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란,곧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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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5-05 00:00
입력 1991-05-05 00:00
【테헤란 AFP 연합】 알리 아크바르 하셰미 라프산자니 이란 대통령은 조만간 프랑스를 방문,프랑수와 미테랑 프랑스 대통령과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알리 아크바르 벨라 야티 이란 외무장관이 4일 밝혔다.

벨라야티 장관은 롤랑 뒤마 프랑스 외무장관과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같은 사실을 밝히고 팔레비 전 이란 국왕을 무너뜨린 지난 79년의 이슬람교 혁명 후 처음이 될 이 정상회담의 일자를 논의하기 위해 이날 하오에 뒤마 장관을 다시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또 이슬람교 혁명으로 지난 11년간 보류된 이란내 원자력발전소 건설 계약에서 아직 해결되지 않은 수억 달러 상당에 대한 해결책이 조만간 나올 것이라는 자신감을 표했다.
1991-05-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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