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교 페인트칠 작업하다/4인부,열차에 치여 사망
기자
수정 1991-05-04 00:00
입력 1991-05-04 00:00
박씨 등 4명은 이날 미호천 철교 위에서 페인트칠 작업을 하던 중 철교에서 2백여 m 떨어진 지점에서 경비를 보던 경비원 조홍시씨(65)가 열차가 오는 것을 발견하고 호루라기를 불어 신호를 보냈으나 이를 듣지 못하고 작업을 계속하다 변을 당했다.
1991-05-0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