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교덕 신임 청와대민정수석/대인관계 원만한 육사11기(얼굴)
수정 1991-05-02 00:00
입력 1991-05-02 00:00
매사에 신중하고 대인관계가 원만하며 중후한 인품.
노 대통령에게 바깥 여론을 전하는 은밀한 개인채널역도 해왔다.
예비역 대령으로 전역한 뒤 정우개발 사장으로 있으면서 5공출범의 「신군부」세력과 물심양면 깊은 관계를 유지,11대 민정당 전국구 의원으로 진출.
업무스타일은 아랫사람들에게 일을 위임하고 중의를 존중.
취미는 화초재배. 부인 이창옥 여사(54)와 1남2녀.
1991-05-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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