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1년내 수교”/대만 정치학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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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4-30 00:00
입력 1991-04-30 00:00
【대북 연합】 한국과 중국간의 수교는 「시간문제」이며 양국은 불과 1년내에 정식 국교를 수립할 것으로 보인다고 대만의 저명한 정치학자가 29일 말했다. 문화대학 한국연구소 소장이며 국민대회 대표인 임추산 박사는 이날 하오 한국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세계 각국이 이데올로기보다는 갈수록 경제를 더 중시하고 있는 데다 한국과 소련간의 수교,한중간의 상호 무역사무소 개설,일·북한간의 수교회담 및 미·북한간의 대화 등으로 한중간에는 이제 완전한 수교의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1991-04-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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