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수사 착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기자
수정 1991-04-24 00:00
입력 1991-04-24 00:00
【대구=최암 기자】 대구지검 공해전담반(반장 임성재 부장검사)은 23일 조업재개 5일 만에 페놀원액을 또다시 누출시킨 두산전자 구미공장 관계자와 조업재개 준비작업 때 지도·감독업무를 맡았던 구미환경출장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수사에 나섰다.

이를 위해 대구지검은 24일중으로 수사관 2명을 두산전자 구미공장으로 보내 사고경위 등을 조사,직무를 소홀히 했거나 안정조치의 허술한 점이 드러나면 구속수사를 하기로 했다.
1991-04-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