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수출지역에 불/재산피해 3천만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4/22/19910422014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4-22 00:00 입력 1991-04-22 00:00 【마산】 21일 새벽 2시40분쯤 마산시 회원구 양덕동 마산수출자유지역내 전자코일 제조업체인 한국태양유전(대표 가오다 미스구) 제조1부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에 있던 건선기 2대 등을 태워 3천여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1991-04-2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