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원로 김응조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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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4-19 00:00
입력 1991-04-19 00:00
성결교 신학대학 설립자이자 초대 학장을 지낸 기독교계 원로 영암 김응조 목사가 지난 17일 상오 경기도 안양시 안양6동 474의 24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95세.

발인예배는 20일 상오 11시 안양성결교 신학대학에서 열린다. (0343)43­3831∼5
1991-04-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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