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조선·경비정 충돌/사병 1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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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4-08 00:00
입력 1991-04-08 00:00
이 사고로 해군 모 부대 소속 김찬기 일병(22)이 실종되고 장병 3명이 크게 다쳤다.
이날 사고는 해군작전구역에서 부정어로행위중인 소형 어선을 쫓던 경비정이 유조선을 들어받아 일어났다.
사고가 나자 군당국과 마산지방해운항만청은 해경·항만청 방제선 각 1척씩과 해경 인명구조용 선박 1척을 동원,기름유출방지작업을 벌였다.
1991-04-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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