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김휘원씨/제3국 경유 입국/북한 중앙통신 주장
수정 1991-04-07 00:00
입력 1991-04-07 00:00
김씨는 이날 공항에서의 도착 성명을 통해 한 외국을 경유해 평양에 오기로 스스로 결심했으며 이곳에 온 것은 평양의 초청이나 어느 누구의 충고에 따른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김씨는 또 미국과 한국 당국이 한반도의 통일을 방해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1991-04-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