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경관에 돈준 운전자 2명 구속
수정 1991-04-01 00:00
입력 1991-04-01 00:00
용산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자 2만원을 건네주려한 이용문씨(34·서대문구 대흥동 12)와 무면허운전 및 차선위반으로 적발돼 1만원을 주려한 박태업씨(29·서대문구 북가좌동 119) 등 2명을 뇌물공여 등 혐의로 구속했다.
1991-04-0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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