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의 처·친딸 살해/30대 운전사 검거
수정 1991-03-30 00:00
입력 1991-03-30 00:00
양씨는 또 범행을 저지른 뒤 충북 진천군 초평면 고향집에 숨어있던 지난 28일 상오10시20분쯤 사별한 부인과의 사이에 태어난 두딸중 큰딸 혜숙양(5)을 목졸라 살해했다.
1991-03-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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