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놀피해 접수 첫날/대구 1백30건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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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3-28 00:00
입력 1991-03-28 00:00
【대구=최암기자】 수돗물 페놀오염 피해배상 신청 첫날인 27일 1백30건(7백16만6천원)이 접수됐다.

대구시가 식수오염에 따른 피해배상 청구를 위해 구청과 동사무소에 피해신고 창구를 개설한 이날 접수창구에는 주로 음식물 피해부분 1백30건이 접수됐다.
1991-03-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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