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 선거운동원 폭행/민자당원등 셋 구속
수정 1991-03-26 00:00
입력 1991-03-26 00:00
장씨 등은 지난 23일 하오 10시15분쯤 유치면 송정리 2구 문후보 사무실에 침입,문후보 선거사무원인 문경철씨(30)등 7명을 주먹과 발등으로 집단 구타,각각 전치 1∼2주씩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3-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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