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후 귀가길에 윤화로 후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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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3-21 00:00
입력 1991-03-21 00:00
【전주=임송학기자】 20일 하오4시30분쯤 전북 부안군 백산면 용계리 회포마을앞 석산에서 기초의회의원에 입후보한 최부렬씨(59)가 운전하던 전북1 거3011호 르망승용차가 2.5m 높이의 절벽아래 웅덩이로 굴러 떨어져 최씨가 숨지고 같이 타고 있던 오균영씨(59·부안군 백산면 대중리)가 중상을 입고 전주예수병원에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1991-03-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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