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 진상 규명” 20대 회사원 할복/어제 국회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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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3-06 00:00
입력 1991-03-06 00:00
5일 낮12시15분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사당 분수대앞 잔디밭에서 한국전력 남제주군 화력발전소 소속 운전사 이준상씨(26)가 『수서지구 특혜분양 사건의 의혹을 규명하라』며 할복,중상을 입고 인근 신화병원으로 옮겨졌다.
1991-03-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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