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8개 증권사/영국진출 내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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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3-03 00:00
입력 1991-03-03 00:00
재무부는 2일 국내 8개 증권사의 해외영업점 진출을 내허가했다.

이들의 진출지역은 모두 영국 런던이며 진출형태는 단독 또는 합작 현지법인이다.



자본금 규모는 대우·대신·럭키·동서·쌍용 등 5개사는 각각 7백만파운드(한화 98억원),현대가 5백만파운드(70억원),고려·동양이 1천만파운드(1백40억원) 등이며 이 가운데 동양은 일본의 야마이치사와 75대 25로 합작형태이다.

이들 증권사는 런던에서 현지법인 설립에 필요한 절차를 마치는 대로 본허가를 받아 진출하게 된다.
1991-03-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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