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이틀새 21P 폭락/금속주만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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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2-28 00:00
입력 1991-02-28 00:00
27일 주식시장은 걸프전과 관련해 지료가 이미 노출되어 버렸다는 분위기 속에서 매도세가 우위를 차지했다.

종가 종합지수는 5.56포인트 내린 6백71.71이었고 거래량은 1천5백59만 주였다.

이틀 연속 하락으로 21포인트가 밀려났다.

뉴욕 증시와 동경 증시도 약보합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조립금속 업종만 4백60만주 매매되면서 0.7% 올랐다.

4백49개 종목이 하락(하한가 33개)했고,2백10개 종목이 상승(상한가 17개)했다.
1991-02-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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