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미 최후통첩 지지/“이라크 철군만이 평화해결 열쇠”
수정 1991-02-24 00:00
입력 1991-02-24 00:00
▲서구연합(WEU)=서구연합은 부시 미 대통령의 대이라크 최후통첩이 프랑스·영국·독일 등 서구 9개 국가들로 이루어진 서구연합의 견해와 『완전히 일치한다』고 밝혔다.
롤랑 듀마 프랑스 외무장관은 서구연합을 대표해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으며 함께 기자회견을 한 피에르 족스 프랑스 국방장관은 『지상전 개시에 대한 계획이 잡혀있다』고 말했다.
▲영국=존 메이저 영국 총리는 부시 미 대통령의 최후통첩에 확고한 지지를 표명하면서 『그것이 협상가능한 것이 아님은 완전히 명백하다』고 말했다.
▲독일=독일 정부는 부시 미 대통령의 최후통첩에 찬성의 뜻을 밝히고 『미국의 입장은 유엔의 결의들에 입각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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