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진 제일행장/일선 점포 두루 거친 “골수뱅커”(얼굴)
수정 1991-02-23 00:00
입력 1991-02-23 00:00
일선 점포장 등 일선 경험이 많아 업무처리에 빈틈이 없다. 적극적인 사고로 대인관계가 원만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전임 송보렬행장,은행감독원장을 지낸 이원조의원(민자)과는 같은 지점에서 근무하던 관계로 막연한 사이.
양보다는 질에 치중하는 은행경영을 해나가겠다고 취임포부를 밝혔다.
김보옥여사(55)와 2남2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스포츠와 독서.
1991-02-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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