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 비자금 규모/3백억∼4백억/평민서 주장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2/22/19910222019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2-22 00:00 입력 1991-02-22 00:00 평민당은 21일 상오 수서사건과 관련된 한보의 비자금 규모를 3백8억원으로부터 4백18억원에 이른다고 주장하면서 검찰은 이 비자금의 행방을 추적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1991-02-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