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일산 2천55호 새달 상환사채 발행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2-22 00:00
입력 1991-02-22 00:00
3월 하순으로 예정된 평촌 4차,중동 3차아파트 1만여가구의 분양과 동시에 분당과 일산에서 라이프주택 등 11개 업체가 2천55가구의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다. 21일 주택건설업계에 따르면 분당에서는 한일개발 등 5개 업체가 7백82가구,일산에서는 동신주택개발 등 7개 업체가 1천2백73가구의 주택상환사채 발행을 추진중이다.

신도시에서 일반 분양아파트와 주택상환사채가 동시에 공급되는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두번째이다.
1991-02-2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