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즉각 철군 촉구/이라크 부총리 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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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2-21 00:00
입력 1991-02-21 00:00
【북경 로이터연합】 중국은 20일 사둔 하마디 이라크 부총리에게 이라크가 쿠웨이트로부터 즉각 철수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은 이붕 총리가 이날 하마디 부총리와 가진 80여분간에 걸친 회담에서 『이라크가 기회를 포착,쿠웨이트에서 군대를 철수하기 위한 즉각적이고도 구체적인 행동을 취할 것』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19일 북경에 도착한 하마디 부총리는 이붕 총리,전기침 외교부장,오학경 부총리 등과 회담을 가진 뒤 이날 하오 중국을 떠났다.
1991-02-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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