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 민자최고위원/가이후 일 총리와 요담
수정 1991-02-20 00:00
입력 1991-02-20 00:00
가이후 총리는 이에대해 『일본은 한국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한반도를 비롯한 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방향에서 대북 수교협상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대북수교 교섭시 북한의 핵안전협정 가입을 촉진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최고위원은 20일 하오 귀국한다.
1991-0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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