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회의중 살인/흉기로 동료 찔러/전주 담배인삼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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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2-08 00:00
입력 1991-02-08 00:00
【전주=임송학기자】 7일 상오9시30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태평동 한국담배인삼공사 전주제조창 2층 품질부 사무실앞 복도에서 변질된 잎담배 처리를 놓고 다투던 총무부장 차현규씨(54·대전시 동구 홍도동 10의16)가 품질부장 황학준씨(52·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193의2)의 왼쪽 옆구리를 흉기로 찔러 직원들이 황씨를 전주 예수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1991-02-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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