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평균 97대 1/신도시 주택상환사채 청약 마감
수정 1991-02-07 00:00
입력 1991-02-07 00:00
6일 마감된 분당과 일산 신도시의 3백41가구 주택상환사채 청약에 1만7천5백94명이 신청,분당은 평균 97대 1,일산은 1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평형별로는 ㈜건영의 분당 59평이 1백61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고,㈜태영의 일산 48평은 13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낮았다.
주택상환사채 청약경쟁률이 이처럼 높은 것은 3월부터 시행될 대형주택 소유자의 1순위 청약제외와 공급물량의 20배수 이내 청약제한에 앞서 청약예금 가입자들이 많이 청약에 나섰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1991-02-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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