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목사 장남집에 3인조 강도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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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2-03 00:00
입력 1991-02-03 00:00
지난 1일 하오 10시15분쯤 서울 도봉구 수유2동 527의12 문익환목사의 장남 호근씨(44·무직) 집에 20대로 보이는 3인조 강도가 들어 현금 80만원 등 1백30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호근씨는 『아내와 함께 응접실에서 TV를 보던중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3인조 강도가 열린 현관문을 통해 들어와 과도를 들이대며 위협,장롱 등을 뒤져 금품을 턴뒤 수건으로 양손을 뒤로 묶어놓고 달아났다』고 말했다.
1991-02-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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