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대 상습 도박/주부 5명에 영장
수정 1991-02-03 00:00
입력 1991-02-03 00:00
검찰은 또 이모씨(42·여·양천구 신정5동) 등 주부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문씨 등은 지난달 31일 박씨가 얻어 놓은 양천구 신월2동 월세방에서 점당 3천원씩 하루 판돈 4백만∼5백만원의 고스톱을 치는 등 지난해 5월부터 지금까지 1백여차례에 걸쳐 5억원대의 고스톱판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2-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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