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회사채 발행/1조1천억 규모/증권업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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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2-01 00:00
입력 1991-02-01 00:00
증권업협회는 2월 회사채 발행 물량을 1조1천5백71억원으로 31일 확정했다.

당초 신청 물량은 1조8천4백67억원(1백83건) 이었으나 37%인 6천8백96억원이 축소된 것이다.

이로써 올 2월까지의 회사채 발행물량은 증협 조정 기준으로 2조4천5백억원에 이른다. 이는 회사채 발행이 급증했던 지난해의 월평균치를 20% 웃도는 물량이다.
1991-02-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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