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군 휴전안」/이라크 거부/미·소 제의 일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2/01/19910201004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2-01 00:00 입력 1991-02-01 00:00 【스톡홀름 로이터 AFP UPI 연합】 이라크 정부는 걸프전쟁을 끝내기 위한 미·소 평화제의를 거부한다고 모하메드 사이드 하니 스웨덴 주재 이라크 대리대사가 30일 밝혔다. 1991-02-0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