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예대도 부정/교수 3명 소환,수사
기자
수정 1991-01-29 00:00
입력 1991-01-29 00:00
김상도검사는 『관련교수·학부모·학생 모두 금품수수 관계를 부인해 혐의점을 전혀 찾지 못했다』며 『입시부정에 대한 심증이 가기때문에 지금까지의 수사기록을 검토해 객관적인 증거를 확보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1991-01-2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