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한국기자에 취재비자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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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1-29 00:00
입력 1991-01-29 00:00
중국 외교부는 28일 북경주재 한국무역대표부 개설을 취재하기 위해 입국한 홍콩주재 한국특파원들에게 5일간 북경체류의 공식 취재목적비자를 내주어 한중관계 발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홍콩주재 한국특파원들은 지난해 11월 중국관영 신화사통신 홍콩분사를 통해 무역대표부 개설취재비자의 발급을 요청했었다.
1991-01-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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