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배된 한양음대 강사/건대 부정 고발 당사자
수정 1991-01-24 00:00
입력 1991-01-24 00:00
박씨는 아들을 건국대 사범대 음악교육학과에 입학시키기 위해 이 대학 안용기교수(60·음악교육학과)에게 부탁했다가 아들은 떨어지고 2천만원을 건네준 다른 학생이 합격하자 지난 1월초 서울지검 동부지청에 이 사실을 수사해 달라고 진정서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1991-01-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