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흉기살해/중3생 넷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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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1-23 00:00
입력 1991-01-23 00:00
김군 등은 지난 21일 하오9시10분쯤 대덕구 석봉동 신성철물점 앞길에서 여자친구 4명과 함께 서있다 때마침 그 앞을 지나가던 김인환군(19·대덕구 석봉동 191)이 『어린 학생들이 공부할 생각은 하지 않고 밤늦게 여자 친구를 만나고 다니면 되느냐』며 꾸짖자 이에 격분,각목으로 마구 때리고 갖고 있던 흉기로 김군의 배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1-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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