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외제가방 2억어치 팔아/2명 구속
수정 1991-01-22 00:00
입력 1991-01-22 00:00
노씨는 지난89년 10월부터 서울 영등포구 신길7동에 「신용통상」이라는 지갑제조공장을 차려놓고 「루이비똥」 「카르체」 등 외국유명상표를 위조,지갑·가방 등에 부착해 2억6천여만원어치를 시중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1-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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