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손님가장 강도/15차례 금품등 털어/1명 구속·1명 수배
수정 1991-01-19 00:00
입력 1991-01-19 00:00
이들은 지난 15일 상오1시쯤 강서구 화곡2동 B켄터키치킨(주인 김말자·42)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주인 김씨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위협,현금 30만원을 빼앗은 것을 비롯,지금까지 모두 15차례에 걸쳐 3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1-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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