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서 신진화경위/당직중 과로로 순직
수정 1991-01-16 00:00
입력 1991-01-16 00:00
신경위는 올들어 파출소 감독순시 등으로 연일 계속되는 야간근무 때문에 과로가 겹쳐 이날 사무실의자에 앉아있다가 갑자기 쓰러졌다.
1991-01-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