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서 신진화경위/당직중 과로로 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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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1-16 00:00
입력 1991-01-16 00:00
15일 하오8시30분쯤 서울 동부경찰서 정보1계장 신진화경위(50)가 당직근무를 하다 과로로 쓰러져 이웃 방지거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신경위는 올들어 파출소 감독순시 등으로 연일 계속되는 야간근무 때문에 과로가 겹쳐 이날 사무실의자에 앉아있다가 갑자기 쓰러졌다.
1991-01-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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