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선거운동/2명 검찰고발/서울 선관위
수정 1991-01-16 00:00
입력 1991-01-16 00:00
선관위에 따르면 이배영씨는 지난 14일 은평구 재향군인회 회장취임 행사에서 지자제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참석주민 6백여명에게 기념타월ㆍ앨범ㆍ달력 등을 배포했고 이정환씨는 자신의 사진ㆍ성명ㆍ학력ㆍ경력이 기록된 유인물 1만9천통을 발송한 것으로 밝혀졌다.
1991-01-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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