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또 자위대 파병론/자민 총무회장 제기
수정 1991-01-16 00:00
입력 1991-01-16 00:00
니시오카(서강무부) 자민당 총무회장은 14일 하오 나가사키(장기)시에서 개최된 지역후원회 강연회에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중동사태에 대한 일본의 대처방안과 관련,『유엔평화유지활동(PKO)에 자위대가 참가하는 길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비상사태에 대비한 신규 입법의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1991-01-1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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