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도 판잣집에 불/30대 폐품상 소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1-13 00:00
입력 1991-01-13 00:00
12일 하오4시40분쯤 서울 마포구 상암동 482 난지도 쓰레기매립장 D현장 판자집에 불이나 안에서 잠을 자던 폐품수집상 임대포씨(35)가 불에 타 숨졌다.
1991-01-1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