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구서 가스폭발/차량 3대 부서져
수정 1991-01-08 00:00
입력 1991-01-08 00:00
한씨는 『이날 가게 안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펑」소리가 나며 유리창이 흔들리고 가게 근처 맨홀 뚜껑들이 튀어 올랐다』고 말했다. 경찰은 맨홀아래 하수구에 폐유가 많이 고여있었던 점으로 미루어 폐유에서 생긴 가스와 메탄가스가 압력을 못이겨 폭발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다.
1991-01-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