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에 3인조 강도/30대 주부 성폭행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1-08 00:00
입력 1991-01-08 00:00
7일 상오4시30분쯤 서울 구로구 구로4동 윤모씨(38·노동)의 단칸방에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20대 남자 3명이 들어가 자고 있던 윤씨 부부와 8살·3살된 두딸을 흉기로 위협한 뒤 이들 가운데 한명이 부인 김모씨(31)를 강제로 폭행하고 달아났다.
1991-01-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