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길서 버스 굴러/여국교생 역사
수정 1991-01-08 00:00
입력 1991-01-08 00:00
또 이 사고로 신우국민학교 정문앞에 세워져 있던 높이 20m 가량의 전신주 2개가 부러지는 바람에 이 일대 전기가 끊겨 주민 1만여명이 5시간 동안 큰 불편을 겪기도 했다.
1991-01-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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