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 어업회담/8∼10일 서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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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1-06 00:00
입력 1991-01-06 00:00
한불 어업회담이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수산청에서 열린다.

이번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김시문 수산청 어업진흥관을 비롯,외무부·원양협회 관계자 등이,프랑스측에서는 보리스 레온티에프 에너지부장관 등이 참석,올해 양국간의 어기시행의 사후경신을 협의한다.

주요 협의사항으로는 어획허가 t수·입어료·양육장·출어척수 등이며 지난해 불령 남태평양상에서의 우리나라의 총 어획허가 t수는 5천9백t,총 입어료 3백42만여프랑,출어척수는 1백27척이었다.
1991-01-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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