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 출입국 지원업무/올해부터 무공서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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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1-05 00:00
입력 1991-01-05 00:00
무역진흥공사는 4일 지난 88년이후 국제민간경제협의회(IPECK)가 관장해온 「미수교 북방 사회주의국가 출입국 지원업무」를 지난 1일자로 인수했다.

이에따라 앞으로 미수교 북방 사회주의국가를 방문하게 되는 민간경제인들은 방문허가 신청서를 무공에 접수하고 방문전 보안교육을 받으며 방문결과 보고서도 무공에 내야 한다.

한편 무공은 이들 업무수행을 위해 그동안 IPECK내에 있던 출입국 지원실을 특수사업부내로 옮겨 설치했다.
1991-01-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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