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추회의 해체/야권통합 실패 선언
수정 1990-12-22 00:00
입력 1990-12-22 00:00
통추회의 소집책인 오충일 목사는 이날 서울 세실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야권통합에 실패한 데 대한 책임을 자임하고 해체를 결의했다』며 『통추회의가 해체됐다 하더라도 향후 야권통합 노력은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1990-1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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