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향토문화상 시상/어제 본사 19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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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2-16 00:00
입력 1990-12-16 00:00
제6회 서울신문 향토문화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15일 하오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심사위원장인 정한모 전 문공부장관을 비롯,여석기 한국문화예술진흥원장·강선영 예총회장 등 문화예술계 인사와 수상자 가족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풀어졌다.

대상 수상자인 이강오씨(70·전북대 명예교수)에게 상패 및 상금 3백만원을,본상 수상자인 김영돈(57·제주 민속학자) 조종국(47·대전 서울예가) 황도훈(63·해남 문화원장) 김태순(64·거창 제창의원장) 김순제씨(63·한국예총 인천지회장) 등과 극단 「은세계」(대표 이남기)에 각각 상패와 상금 2백만원씩이 수여됐다.
1990-12-1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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